마실축제란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여행
부안만의 특색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군민화합은 물론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봄 소풍을 떠나던 추억을 선사하는 축제입니다. 축복의 땅,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고장 부안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생명의 기운이 움트는 봄
축복의 땅, 살아숨쉬는 고장 부안
당신을 기다립니다.
부안마실축제의 축제적 의미
부안마실축제는 산, 들,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먹거리가 풍부한 부안의 특산물, 인심, 이야기, 추억, 전통문화를 통하여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개양할미(부안의 수호 전설)의 복을 받으며 함께 어울리며 웃음 지을 수 있는 부안의 축제입니다.
부안마실축제 주제
부안마실축제의 주제인 ‘부안, 마실이야기’는 부안의 평범한 마을에서 시작해 부안의 산, 들, 바다 그리고 전국의 마을까지 확대하여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습니다.